일하는 공간을 만드는 일공오일공
오피스에서 작은 가게, 그리고 홈오피스까지
자신의 일을 시작하고, 일과 생활을 이어가는 공간을 디자인합니다.
공간을 예쁘게 만드는 것보다 먼저
그곳에서 누가, 어떻게 일하고 살아갈지를 생각합니다.
OFFICE 함께 일하는 공간
조직의 문화와 일하는 방식에 맞춰 업무 공간을 구성합니다.
업무 방식과 구성원, 공간 운영의 특성을 분석해
조직의 성장과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오피스를 설계합니다.
SMALL BUSINESS 나의 일을 시작하는 공간
브랜드의 방향과 사업의 특성에 맞춰 공간의 콘셉트와 구성을 계획합니다.
고객 경험과 운영 방식을 함께 고려해
브랜드가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공간을 설계합니다.
HOME OFFICE 생활과 일이 만나는 공간
개인의 업무 리듬과 가족의 생활 방식에 맞춰 주거 공간을 계획합니다.
집 안에서 집중과 휴식, 가족의 시간이 자연스럽게 공존할 수 있는 홈오피스를 제안합니다.
공간을 설계하는 데서 멈추지 않고
직접 공간을 운영하고, 글을 쓰고, 사람들을 만나며
공간이 실제 생활 속에서 어떻게 작동하는지 계속 관찰합니다.
2025년에는 ‘시작하는 사람을 위한 서점’ 선샤이닝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한 공간을 만들고 운영해본 경험은 디자인을 바라보는 방식에도 많은 변화를 만들었습니다.
완성된 모습뿐 아니라, 공간이 반복해서 사용되는 방식과 운영 과정에서 생기는 변화까지
설계 단계에서 함께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YOUR PROJECT
공간마다 필요한 답은 다릅니다.
사용하는 사람과 일하는 방식, 운영 조건, 앞으로의 변화를 함께 고려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일공오일공은 프로젝트의 초기 기획부터 공간의 구성과 디자인, 운영까지 함께 계획합니다.
오피스, 작은 비즈니스를 위한 공간, 홈오피스를 준비하고 있다면
프로젝트에 대해 이야기해 주세요.
김 란 Kim Ran
Writer / Spatial Designer / Founder of Sunshining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건축을 공부하고
성균관대학교에서 MBA를 마쳤습니다.
오피스와 상업 공간, 주거 공간을 디자인하며
공간과 일에 관한 글을 쓰고 있습니다.
『나만의 공간을 만드는 창업 가이드』를 썼으며
공간 창업과 일하는 공간을 주제로 강의와 멘토링을 진행해왔습니다.
2025년부터는 서점 선샤이닝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하며
공간 디자인과 공간 운영 사이의 관계를 탐구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