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랑이기운

호랑이기운 이오진 임정민 진서아 ojindrama@gmail.comㅣ@tiger.power.theater 서울혁신파크 청년청 324호, 호랑이기운 호랑이띠 여자들이 모인 페미니스트 극작가 모임. 다양한 여성의 이야기를 쓰고 무대에 올린다. 대표작으로는 <입술이 간질간질>, <페미니즘 청소년극>, <이번 생에 페미니스트는 글렀어>, <우리는 적당히 가까워> 등이 있다. 청년청이 가져다준 변화 어디에서보다 작업이 잘 된다. ‘생산적인 공간’이라는 표현이 맞겠다. 청년청 입주 이후 모든 글을 이 방에서 썼다. 버지니아 울프의 <자기만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