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EJE
이제 EJE 이지혜 6050jh@naver.com 서울혁신파크 청년청 231호 이제 EJE 공연 미술 · 박물관 전시 · 디오라마 · 문화 교류를 위한 아트그룹. 서울역사박물관의 <다시 세운 세운상가>, <아파트 인생>, 한양도성 박물관의 <성벽을 보수하는 사람들> 등의 작품 제작 및 전시 공간 연출을 진행했다. 청년청을 알게 된 계기 석관동에서 33평 작업실을 동료 3명과 함께 사용하고 있었다. 동료들이 제주도와 독일로 가게 되면서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