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의 일하는 공간, 청년청

안녕, 청년청! 청년청: 일하는 공간, 세 번째 이야기 퍼블리에서 <공간 기반 창업 가이드>를 거의 완성한 즈음에 자기소개를 새로 써야 했어요. 마지막에 어떤 말을 덧붙이면 좋을까 고민하다가 괄호 치고 “다음에는 어떤 일하는 공간을 주제로 퍼블리 리포트를 쓸지 고민중입니다 🙂” 라고 적었습니다. 그때는 이렇게 빨리 다음 주제를 찾게 될 줄은 몰랐어요. 물론 서울시 용역을 맡게 될 줄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