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혜@어디에서나

오늘은 카페에서 일하는 날   다혜@어디에서나 이다의  브런치ㅣ텀블벅 <Free. not Free>   다혜님은 어느 신기한 모임에서 만났다. 서로 처음 보는 사람들이 10명 정도 있었는데, 가장 찰진 드립을 계속해서 날리는 사람이었다. ‘아니 너무 재밌는 사람이잖아? 친해지고 싶다!’ 생각이 들 정도로. 다혜님은 열심히 수다도 떨었지만, 무릎에 13인치 맥북을 두고 계속 기록을 하고 있었다. 결국 내가 물어봤다.  “무엇을 그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