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액티브 워크샵 x 코워킹스페이스 전문가 x 로모

아직도 한참 남은 울릉살이, 3박4일의 기록입니다. 첫 번째 글에서 이어집니다 🙂   매력이 넘치는 코워킹스페이스 전문가   울릉도에 다시 오게 될까? 우리끼리 이야기를 자주 했어요. 여행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같이 하는 사람이지 않나요? 다시 와도 이 사람들과 오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스타렉스 창문 밖으로 보이는 울릉도 모습에 따라 Mariya Takeuchi의 시티팝, Despacito 그리고 김동률을 선곡해주는 사람들과 같이 …

울릉도 액티브 워크샵 x 울릉살이 참여자들

한 달도 짧은 울릉살이, 3박4일의 기록   코워킹스페이스 전문가 자격으로 로모에서 주최한 울릉살이 액티브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울릉도는 작은 섬이라고 생각했는데 3박4일이 너무 짧았어요. 석포, 태하, 나리, 천부 같은 단어들이 저한테 조금씩 특별해지기 시작했을 때, 후다닥 돌아온 것 같아요. <나의 첫 번째 울릉살이> 참여자들이 한 달을 살아도 부족하다고 하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아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