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릉도 액티브 워크샵 x 울릉살이 참여자들

한 달도 짧은 울릉살이, 3박4일의 기록   코워킹스페이스 전문가 자격으로 로모에서 주최한 울릉살이 액티브 워크샵을 다녀왔습니다. 울릉도는 작은 섬이라고 생각했는데 3박4일이 너무 짧았어요. 석포, 태하, 나리, 천부 같은 단어들이 저한테 조금씩 특별해지기 시작했을 때, 후다닥 돌아온 것 같아요. <나의 첫 번째 울릉살이> 참여자들이 한 달을 살아도 부족하다고 하는 마음이 충분히 이해되는 시간이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마음이 남아야 …